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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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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이 5회까지 딱 70개의 공을 던지며 두산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다. 1-0 살얼음 리드에서 점수를 주지 않기 위해 신중하게 투구하려는 듯한 모습이 역력하네요. 평소에 공격적이던 피칭 내용과는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하지만 노련하게 위기를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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