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품' 김우빈, 차승원-이필립 이어 '버커루' 새 얼굴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버커루(BUCKAROO)
Advertisement

배우 김우빈이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브랜드 '버커루(BUCKAROO)'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Advertisement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귀여운 반항아'의 김동협으로 열연 중인 김우빈인 영화 '은교'의 김고은과 함께 2012 F/W시즌부터 '버커루'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을 이어간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27일 전했다.

이번 '버커루'의 2012 F/W시즌 화보 속 김우빈은 모델 출신답게 우월한 체격과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또한 재킷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근육과 흠잡을 곳 없는 완벽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버커루'의 조수경 부장은 "김우빈씨는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키의 소유자임은 물론,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외모가 '버커루'의 빈티지한 이미지를 가장 잘 부각시켜줄 것이라 판단해 광고 모델로 계약을 맺게 됐다. 김우빈씨만의 남성적인 매력과 '버커루'의 이미지가 조화롭게 매칭돼 신선하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또한 '버커루'는 차승원, 이필립, 윤두준, 타이거JK 등 핫한 아이콘들이 모델로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김우빈의 모델 계약이 더욱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김우빈은 오는 8월 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데뷔 이후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