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1'로 치르는 마지막 스타리그인 '티빙 스타리그 2012'(스포츠조선-온게임넷 공동 주최)의 결승전이 8월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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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앞두고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결승전 맞상대인 허영무(삼성전자)와 정명훈(SKT)가 나서는 미디어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두 선수와 양팀 감독은 이 자리에 나와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기선 제압을 위한 설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또 스타리그를 중계하는 엄재경, 김태형 해설위원도 함께 나와 결승전 예상을 해보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밖에 결승전에 앞서 열리는 '레전드 매치'의 매치업도 이날 공개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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