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엽이 결국 27일 목동 넥센전에서도 한일 통산 500홈런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날 8회까지 모두 5번 타석에 나왔는데, 3회 우전 안타를 제외하곤 모두 범타에 그쳤습니다. 경기 전 삼성 관계자는 외야석이 없는 목동구장에 착안, "이승엽이 주로 잡아당겨 홈런을 치니 오른쪽 펜스 뒤로 마련된 삼성 불펜에 공이 떨어지면 금상첨화다. 왼쪽 펜스 뒤의 넥센 불펜에 떨어져도, 당연히 공을 주지 건네주지 않겠냐"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8회까지 삼성이 5-4로 앞선 상황에서 9회에 또 다시 타석에 나서기는 힘들게 됐습니다. 결국 주말에 다시 노려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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