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가 조선에서 현대로 시간여행을 했다.
Advertisement
MBC 주말극 '닥터진'에서 흥선대원군 역을 맡아 불꽃같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범수는 최근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촬영에서 현대적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댄디룩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으로 소화해냈다.
촬영장의 한 관계자는 "드라마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에도 밤 늦은 시간까지 화보 촬영이 진행됐지만, 이범수는 피곤한 기색 없이 특유의 유머로 현장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조선시대 풍운아에서 도시남자로 변신한 이범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닥터진'은 올림픽 기간 중에도 결방 없이 8월 5일 종영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