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에는 무소속 선수들도 있다.
바로 네덜란드령 앤틸리스 제도 출신의 프힐리피너 판 안홀트(요트), 레히날트 더 빈트(유도), 리마르빈 보네바시아(육상)와 남수단의 구오르 마리알(마라톤)이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28일 열린 올림픽 개막식에서 자국 국기가 아닌 올림픽기를 들고 86번째로 입장했다. 소속된 국가올림픽위원회(NOC)가 없어 '독립 올림픽선수(Independent Olympic Athletes)라는 이름으로 입장했다. 비록 국가는 없지만 전혀 주눅들지 않고 활기찬 모습으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