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의 최광현(26·상무)가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유도 60㎏ 이하급에서 32강전을 통과했다.
최광현은 28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 2에서 열린 루도비크 차마틴(스위스)와의 32강전에서 엎어치기로 유효를 획득 16강에 진출했다.
경기 초반부터 탐색전을 펼친 최광현은 수 차례 엎어치기를 시도하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세계랭킹 24위 차마틴은 수비를 하기에 급급했다. 최광현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왼 어깨 엎어치기로 유효를 따냈고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첫 라운드를 통과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