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고성현(25·김천시청)-유연성(26·수원시청)조가 예선 첫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4위인 고성현-유연성조는 28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자복식 예선 B조 경기에서 폴란드의 아담 츠발리나-미할 로고시조를 2대1로 꺾었다.
올림픽 첫 출전인 고성현-유연성조는 긴장한 탓인지 첫 세트를 접전 끝에 17-2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2세트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1-7로 가볍게 2게트를 가져간 고성현-유연성조는 3세트마저 21-13으로 따내며 경기를 마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