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미래' 김혜진(18·온양여고)이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
김혜진은 2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수영 여자 평영 100m 3조에서 1분9초79을 기록, 조 7위를 기록했다.
이날 50m를 32초60으로 돈 김혜진은 막판 스퍼트에도 불구하고 8명의 경쟁자 중 7위에 그쳤다. 1위 루타 메이루타이테(리투아니아)가 기록한 1분7초39보다 2초 가까이 뒤졌다.
김혜진은 46명 중 전체 33위로 16명이 겨루는 준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