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런던포토] 수영 김가을'차이가 너무 많이 나네'

by 신창훈 기자

박태환이 금메달을 못딴데 대해 아쉬원 하지만 이것이 한국의 수영 수준이다. 런던 올림픽 여자 자유형 400m 예선 2조에 출전한 우리나라의 김가을 선수가 다른 선수들에 비해 반 바퀴 가량 늦게 들어오고 있다. 조 1위가 4분 11초 71에 들어왔는데 김 선수는 4분 43초 46에 들어왔다. 세계기록은 3분 59초 15다. 김선수가 반바퀴 늦게 결승점을 향해 수영하자 관중들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20120729. 런던=올림픽 사진공동취재단b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