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홈페이지가 리듬체조의 희망 손연재(18·세종고)를 '체조 엘프'로 소개했다.
Advertisement
대회 공식 프로필 페이지에 따르면, 손연재의 별명은 'Gymnastics Elf(체조 요정)'이며 그 근거가 되는 뉴스 기사까지 나와 있어 눈길을 끈다.
또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러시아어, 영어까지 총 4개 국어를 구사한다고 덧붙여 '엄친딸'임을 인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처음 공개되는 증명사진의 미모 역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미 넘치는 아름다운 외모로 리듬체조에 출전하는 24명의 선수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었다.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선 진출에 도전하는 손연재는 혼잡한 런던을 피해 차로 3시간 거리에 있는 셰필드에서 막바지 훈련 중이다. 내달 5일 런던으로 이동한 뒤 9일 시작되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격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