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런던포토] 박태환 '애써 쑨양 외면해 보지만...'

by 김경민 기자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전이 열린 29일 오후(현지시각)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박태환, 쑨양(중국.왼쪽) 선수가 경기를 마친뒤 풀을 나서고 있다. 박태환은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12072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