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수영 대표팀의 정다래(가운데)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의 경기를 기다리던 중 양말을 신고 있다.
박태환은 이날 2조 경기에서 1분46초02만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조 3위, 전체 3위를 기록, 결선에 안착했다.
20120729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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