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탁구대표팀의 주세혁(왼쪽)이 30일(현지시간) 런던의 엑셀 런던에 위치한 올림픽 탁구 경기장에서 열린 탁구 남자 단식 3라운드(32강)에서 북한의 김혁봉과 만나 서브를 넣고 있다.
주세혁을 누르고 4라운드에 오른 김혁봉은 러시아의 알렉셰이 스미르노프(4위)를 물리치고 올라온 홍콩의 장톈이(20위)와 격돌한다.
12073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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