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시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왕기춘이 4강에 진출했다. 왕기춘은 30일 런던 엑셀 노스아레나 경기장에서 남자유도 73kg급 예선전 8강에서 미국의 델포폴로를 맞아 연장전까지 펼친 가운데 심판 판정으로 4강에 진출했다. 델포폴로를 상대하고 있는 왕기춘(흰색도복).
20120730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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