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올림픽이 열리는 영국 런던에서 박태환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김수현은 삼성 노트북 시리즈9의 '9 to London' 응원단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김수현과 응원단은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박태환의 자유형 400m 결승 경기를 지켜보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또한 박태환이 남은 200m 결승 경기와 1500m 경기에서도 선전하기를 기원했다.
이밖에도 김수현은 경기 관람 전 응원단의 오찬 장소에 직접 방문해 함께 즐거운 티타임을 가졌다.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진촬영에 임하는 등 세심한 팬 서비스로 환호를 받은 김수현은 근황도 나누고 팬들의 질문에 솔직담백하게 답하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김수현과 응원단은 3박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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