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가 러닝화 파스 300(FAAS 300)의 새로운 컬러를 출시했다.
파스 300은 푸마의 러닝화 '파스 컬렉션' 중의 하나. 파스(FAAS)는 자메이카어로'빠르다'라는 뜻으로 뒤에 붙은 숫자가 올라갈 수록 쿠셔닝이 좋고 낮을수록 가볍다.
파스 300은 '파스 컬렉션'의 장점을 최대한살리면서 라이프스타일 러닝화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정상급 육상 선수들의 달리는 동작과 발의 움직임 등을 다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쿠셔닝 시스템바이오라이드(BioRide™)를 적용해 쿠셔닝이 가벼움에도 불구, 지면에 닿을 때의 부드러운 착화감이 돋보인다. 또한 어퍼소재는 전면 메쉬를 사용해 통기성이 좋아 땀이 많이 차는 여름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파스 300은 트렌디한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초경량 라이프스타일 러닝화로 원형무늬와 투톤 컬러의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어 지난 해부터 푸마의 '완판'제품 중 하나로 꼽히며, 매 시즌 새로운 컬러의 배색 조화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는 컬러를 고르는 재미가 한몫한다.
러닝화답지 않은 날렵한 디자인과 가벼움,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컬러로 핫팬츠,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하여 발랄한 스타일을, 재킷 또는 원피스와 매치해 캐주얼한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패션에 포인트가 되는 러닝화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하는게 '대세'인 만큼 톡톡 튀는 파스 300으로 세련된 '운도녀'에 도전해 보자. 화이트, 블랙-블루, 레드, 그레이, 블랙-옐로 5가지 색상으로 출시 됐으며 가격은 9만 9천원이다.
푸마 파스300은 전국 푸마 매장과 푸마 온라인 스토어 (http://shop.puma.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푸마 FAAS 300-99,000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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