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차진한 한국의 박태환선수가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환호하는 관중에게 들어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 박태환, 금메달 야닉아넬, 공동은메달 쑨양/20120730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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