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공학 효영이 '티아라 사태'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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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은 티아라 화영의 쌍둥이 언니다. 그는 30일 오후 남녀공학 여자 유닛그룹 파이브돌스 멤버들과 함께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연습실을 찾았다. "사태가 이렇게 번진 것에 대해 속상하다"며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한편 효영은 화영이 자신을 겨냥한 듯한 티아라 멤버들의 트위터 멘션에 불쾌감을 드러내자 "내반쪽 고생중. 마음이 아파"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라니"라는 등의 글을 남겨 '왕따 논란'을 부추긴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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