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1일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 4경기의 8개팀 가운데 삼성, LG, 롯데의 다득점을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2012년 프로야구 4경기 8개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랭킹 50회차 스트레이트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참가자들은 삼성(65.57%), LG(46.34%), 롯데(43.97%) 순으로 다득점 상위 3개팀을 꼽았다. 반면 두산(25.01%)과 한화(22.23%)는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편, 순위에 상관없이 다득점 3개팀을 맞히는 '박스' 게임에서는 삼성(26.95%), 넥센(25.07%), KIA(12.11%)가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집계됐다. 다득점 가능성 하위 예상팀으로는 SK(4.08%)와 두산(3.62%)이 꼽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야구토토 랭킹 50회차 게임에서는 강력한 마운드 전력과 최형우 이승엽의 홈런포를 앞세워 5연승을 기록, 2위와의 승차를 더욱 벌린 선두 삼성의 다득점이 예상됐다"며 "반면 지난 29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연승행진이 멈춘 두산은 삼성을 상대로 저득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두산은 올 시즌 삼성전에서 8승3패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신중한 베팅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50회차 게임은 LG-한화, SK-넥센, 삼성-두산, 롯데-KIA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첫 경기시작 10분 전인 1일 오후 6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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