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29일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미야기현의 스포츠랜드 슈고 서킷에서 열린 슈퍼GT 4라운드에서 폴투피니시(예선, 결선 1위) 우승을 차지했다.
렉서스 SC430을 몬 이네오스 서스티나팀(엔트리 6번)은 GT500 클래스(500마력대)에서 닛산과 혼다를 제치고 슈고서킷서 9년만의 감격의 우승을 맛봤다.
GT300클래스는 닛산 신형 GT-R이 유럽의 명차들을 제치고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슈퍼GT 5라운드는 오는 8월 19일(일) 스즈카 서킷에서 1000Km레이스가 개최된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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