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블랙번이 박주영(아스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티브 킨 블랙번 감독은 부상을 당한 레온 베스트의 공백을 메울 대체자로 박주영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스트는 지난 주말 AEK아테네(그리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6개월간 재활에 매달려야 한다.
대체 공격수를 물색하던 킨 감독은 런던올림픽에 스카우트를 파견, 홍명보호에서 어린 선수들을 이끌고 있는 박주영의 플레이를 관찰한 결과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 외에도 후보 공격수는 웨스트브로미치의 시몬 콕스다. 콕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도 이적을 협상하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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