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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PD "티아라 소연, 현장서 예의바른 막내"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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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연인들' 송현욱 PD가 티아라 소연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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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욱 PD는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극본 황은경 연출 송현욱 박진석) 제작 발표회에서 최근 일어난 '티아라 사태'에 대해 언급하며 "소연이가 촬영장에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 PD는 "이번 일은 그 팀 내에서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면서 "소연이가 촬영장에서는 막내이기 때문에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잘 봐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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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외에 더 큰 악재들이 많았다"며 "부산에 내려가서 일주일 동안 폭우가 쏟아져 비만 구경하고 본격적으로 촬영한지 보름 밖에 되지 않았다. 날씨, 장소 등 여러 가지 걸림돌이 많았는데 지금은 모두 해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런 악재들을 드라마가 시작하기 전에 모두 극복하면서 팀 분위기도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무더위를 잊을 만한 시원한 드라마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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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운대 연인들'은 기억을 잃은 검사(김강우)와 조폭의 딸(조여정)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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