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수영의 희망' 백수연(강원도청)과 정다래(이상 21·수원시청)가 런던올림픽 여자 평영 200m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Advertisement
백수연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준결선 1조에서 2분24초46을 기록, 조 5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2조에서 물살을 가른 정다래는 2분28초74를 기록해 조 8위에 그쳤다.
Advertisement
백수연은 자신의 최고 기록은 깼다. 그러나 전체 9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정다래는 전체 16위에 머물렀다.
미국의 레베카 소니(25)는 준결선 2조에서 2분20초00으로 세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2분20초12를 0.12초 앞당겼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