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이 1일 런던의 엑셀 사우스 아레나1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소피아 벨리카야(27·러시아)를 15-9로 꺾고 금메달을 딴 후 시상식에서 기뻐하고있다.
20120801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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