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할게 많다."
Advertisement
롯데 정대현이 두 번째 실전등판을 마쳤다. 하지만 본인 생각에 썩 만족스럽지는 않은 모양이다.
정대현은 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2군과의 퓨처스 경기에 등판했다. 지난 31일 첫 등판 이후 두 번째 실전 등판. 정대현은 팀이 3-1로 앞서던 7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정대현은 1⅓이닝 동안 23개의 공을 던지며 5타자를 상대했다. 결과는 1피안타 1탈삼진 1실점.실점은 비자책점이었다. 7회를 삼자범퇴로 처리한 정대현은 8회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이후 1루주자가 도루를 시도할 때 패스트볼이 나왔고 주자가 3루까지 진루했다. 정대현은 후속 타자를 2루 땅볼로 처리했다. 이 때 3루 주자가 홈인했다.
Advertisement
정대현은 경기 후 "몸은 가벼웠다. 하지만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 느낌이었다"며 "타자를 상대할 때 쓰는 결정구가 부족한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1이닝을 던질 예정이었는데 8회 다시 등판한 것은 예정했던 20개보다 투구수가 한참 적었기 때문. 정대현은 마지막으로 "아직 할게 많다"는 소감을 밝혔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