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런던 엑셀 사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여자 단체 플뢰레 8강전에서 대표팀(남현희, 전희숙, 정길옥)이 미국에 45-31로 대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마지막 득점을 올리고 미국팀 키에퍼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남현희(오른쪽).
20120802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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