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경기도 파주스피드파크에서 열린 신코타이어배 카팅마스터즈 코리아 오픈 4라운드에서 신예 이태성(그리핀) 선수가 FP 야마하클래스서 폴투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다. FP 미니클래스에서는 윤종민(스피드파크) 선수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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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라운드는 오는 9월2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모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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