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모자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이번에는 착시효과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화제와 동시에 논란을 몰고 온 '영국풍' 모자를 벗고 진행을 해 시선을 모았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왼쪽으로 머리칼을 단정하게 넘기고 청순한 모습으로 진행했다. 여기에 몸에 딱 붙는 흰색 원피스로 몸매를 강조해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원피스 색상이 마치 시스루룩을 입은 것처럼 속살이 비치는 듯한 착시 효과를 일으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양승은은 개막 첫날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딤섬 찜통'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모자까지 써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