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 런던올림픽 유도대표팀의 황희태가 2일 엑셀 런던의 노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유도 100kg급 준결승에서 몽골의 투비신바야르 나디안과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러이사의 푸틴 총리와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론 총리가 경기장을 찾아 관람하고 있다.
20120802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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