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현지시간) 런던올림픽 양궁장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양궁 여자 개인 결승전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끝에 아이다 로만(멕시코)을 꺽고 금메달을 차지한 기보배 선수(가운데)가 시상식을 마친뒤 밝게 웃고 있다. . 20120802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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