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측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기사화한 7개 매체에 대해 형사고발 조치를 취한다.
Advertisement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3일 "이번 티아라 사태와 관련해 2년차 연습생 증언, 티아라 백댄서 증언, 김광수 대표 트위터, 화영 트위터 조작 편집 등의 거짓 게시물로 많은 사람들이 곤욕을 치렀다. 여기에 왕따설과 관련한 온라인 게시물이 여과없이 기사화돼 논란을 더욱 부추기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2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 사실이 아닌 인터넷 게시물을 소속사나 최초 유포자에게 확인하지 않고 기정사실화해 그대로 기사화,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만든 매체에 대해서는 6일 형사 고발 조치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