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 위원회(IOC)가 여자펜싱 신아람(26·계룡시청)에게 공동 은메달을 수여하자는대한체육회(KOC)의 요청을 거부했다.
IOC는 3일(이하 한국시각) KOC에 공식 공문을 발송해 이 같은 사실을 통보했다. KOC는 석연찮은 경기 진행으로 억울하게 메달을 놓친 신아람에게 공동 은메달을 수여해 달라고 2일 IOC에 요청한 바 있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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