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의 마지막 주자 김성민(25·수원시청)이 세계 최강자를 넘지 못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성민은 3일(한국시각) 런던 엑셀에서 열린 100㎏이상급에서 준결승에서 테디 히네(프랑스)에 절반패했다. 상대는 세계선수권자로 세계랭킹 1위에 올라있는 이 체급 최강자. 김성민은 수비적인 자세로 경기에 임했고 지도를 2개 받아 유효를 내준 뒤 다시 지도를 또 내줘 절반 패했다.
김성민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