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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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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이 점점 어려워지게 생겼습니다. 밴 헤켄이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됐는데요. 지난달말 삼성전 투구후 통증을 호소했답니다. 원래 오늘 선발 예정이었는데 열흘간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이란 기대로 엔트리에서 뺐다는군요. 일단 오늘은 강윤구가 선발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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