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5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 달성을 눈 앞에 뒀다. 롯데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은 올시즌 팀의 43번째 홈경기였다. 이날 사직구장을 찾은 총 관중 수는 2만3313명. 이날까지 누적된 홈 관중수가 97만2257명이 됐다. 4일 삼성전에서 2만7743명, 즉 만원관중인 2만8000명에 가까운 팬들이 찾는다면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5년 연속 홈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만약 이날 기록이 달성되지 못하더라도 5일 삼성전에서는 큰 이변이 없는 한 무조건 기록 달성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는 100만 관중이 돌파되면 추후 홈경기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