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재상이 달아나는 점수를 위해 기습번트를 시도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했습니다. 7회초 1사 1,3루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박재상은 초구에 번트를 시도했는데요. 파울이 된 뒤 2구째에 재차 번트를 댔습니다. 그런데 타구가 투수 정면으로 향하면서 3루주자 최윤석이 협살에 걸려 아웃되고 말았네요. 박재상이 허를 찌르려 했는데 코스가 좋지 않았습니다. 득점 없이 7회를 마칩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