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클의 간판' 조호성이 남자 옴니움 250m 플라잉랩에서 12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조호성은 4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옴니엄의 첫 종목 250m 플라잉랩에서 13초633를 기록했다. 1위는 12초 556을 기록한 에드워드 클랜시(영국)가 치지했다.
이번 런던올림픽부터 정식 정목으로 채택된 옴니엄은 이틀 동안 6개 사이클 종목을 겨룬 뒤 메달을 가린다. 조호성은 12위를 기록하며 12점을 얻었다. 낮을수록 높은 순위다.
Advertisement
조호성은 옴니엄 30km 포인트 레이스와 엘리미네이션 레이스에 출전하고, 다음날에는 4km 개인 추발, 15km 스크래치레이스, 1km 타임트라이얼에 출전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2.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3.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전력, 적응, 응원 모두 절대적 열세...'넘사벽' 도미니카, 삼중고 악재, 대등한 싸움만 해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