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이범영 골키퍼가 4일(현지시간) 영국 카디프의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 단일팀과의 8강전에서 영국의 다섯번째 키커인 스터리지의 슛을 막아낸 뒤 하늘을 가리키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이로서 1948 런던올림픽에서 처음으로 태극기를 앞세워 올림픽에 출전한 이래 처음으로 4강 무대를 밟게 됐다.
20120804 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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