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영국을 잡고 4강에 진출 했다.'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 영국 단일팀과 8강전에서 대표팀은 전후반 연장까지 1대1 무승무를 기록하며 승부차기로 승자를 가렸다. 승부차기에서 대표팀은 이범영 골키퍼의 선방과 키커로 나선 5명의 선수들이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영국에 5-4로 승리했다. 영국의 5번째 키커 스터리지의 골을 막아낸 이범영 골키퍼(오른쪽)가 환호하고 있다.
20120804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