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5주년 기념 웹박물관이 오픈한다.
팬클럽 화수은화 측은 5일 소녀시대의 역사를 총망라한 웹박물관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5주년 축하 팬아트 및 팬영상 등 소녀시대와 관련된 기록들을 만나볼 수 있고, 위키백과 편집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모든 게시물은 해외 팬들을 위해 외국어로도 서비스 된다. 특히 5일 오전 10시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팬송도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공연에 참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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