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런던이 아닌 LA에서 애국가가 크게 울렸다.
한국의 가수 박정현이 5일(한국시각)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정규 리그에 앞서 벌어진 식전 행사에서 애국가를 부른 것.
Advertisement
한국관광공사와 다저스는 이날 다저스타디움에서 '코리안 나이트' 이벤트를 열고 박정현이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불렀다. 또 국기원의 태권도 시범단이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그리고 한국관광공사는 입장객 5000명에게 태극 부채를 선물하는 등 한국 알리기에 앞장섰다.
Advertisement
박정현은 이날 뛰어난 가창력으로 미국 국가를 부르자 스타디움의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러대며 코리안 디바의 열창에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정현은 "사실 LA가 집이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지만 다저스타디움에서 직접 애국가를 부르니 한국에서 부를 때와는 기분이 전혀 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박정현은 "미국에 머무는 동안에도 런던 올림픽 결과를 챙긴다"며 "런던에서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불렀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LA=이사부 기자 golf@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