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조호성이 첫날 레이스에서 10위에 머물렸다.
조호성은 5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벨로드롬에서 열린 2012년 런던올림픽 사이클 옴니엄 3번째 종목인 엘리미네이션 레이스에서 18명 중 9위를 차지했다. 첫날 3종목에서 31점을 얻은 조호성은 10위에 올랐다. 조호성은 250m 플라잉랩에서 13초633를 기록해 12위를, 3km 포인트 레이스에서는 10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브리앙 코콰드는 엘리미네이션 레이스 1위를 포함해 세종목을 치룬 중간 성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런던올림픽부터 정식 정목으로 채택된 옴니움은 이틀 동안 6개 사이클 종목을 겨뤄 점수가 가장 낮은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된다. 내일은 4km 개인 추발, 15km 스크래치레이스, 1km 타임트라이얼이 열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