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임슬옹이 2PM의 택연, 원더걸스의 유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슬옹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우리 블랙멤버 페이가 빠졌다. 네 명이 그룹 한 번 결성할 듯'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임슬옹과 택연, 유빈은 서로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 보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세 사람은 친남매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세 사람이 나란히 서 있으니 정말 잘 어울린다', '새로운 그룹을 결성해도 되겠다', '연예계 최고 선남선녀들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슬옹은 배우 진구, 한혜진 등과 함께 영화 '26년'에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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