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절친' 스컬&하하의 무대에 난입에 폭소를 자아냈다.
스컬&하하는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부산바캉스' 로 신나는 레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곡 중반부에는 노홍철이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홍철은 레게리듬에 맞춰 골반을 튕기는 일명 '저질댄스'를 격렬하게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띄웠고, 무대가 끝날 때까지 함께 춤을 추며 의리를 과시했다.
앞서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스컬&하하의 무대에 '형돈이와 대준이'가 등장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스컬&하하는 지난달 30일 레게 미니앨범 '야 만(Ya Man)'을 발매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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