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런던올림픽 남자 100m에서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볼트는 6일 새벽(한국시각)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100m 결승 7번 레인에 나섰다. 9초63의 올림픽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 우승 당시 작성한 자신의 올림픽 기록(9초69)을 0.06초 줄였다.
지난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우승자인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가 9초75,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게이틀린(미국)이 9초79로 뒤를 이었다. 볼트는 미국의 육상 영웅 칼 루이스(1984년 로스앤젤레스, 1988년 서울) 이후 남자 100m를 2연패한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
런던=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