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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준유, '노란복수초' 후속 '유리가면' 합류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원앤원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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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준유가 tvN 새 일일극 '유리가면'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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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목극 '각시탈'에서 메리 역으로 출연중인 장준유는 이번 드라마 '유리가면'에서 운명에 맞서 엄청난 진실을 밝혀내는 강이경(서우)과 쌍둥이 동생 강서연(김윤서)의 친구이자 그들의 대립에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인물 유난 역으로 등장한다.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나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로 다음 달 3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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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준유는 KBS 수목극 '각시탈'에서 메리역으로 출연중이며 SBS주말극 '신사의품격' 에서 임태산(김수로)의 맞선녀로 출연해 짧지만 강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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