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나 공주' 장미란(29, 고양시청)이 아쉽게 여자 역도 최중량급 올림픽 2연패는 물론 3회 연속 메달 달성에 실패했다.
장미란은 5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엑셀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75kg이상급 결승에서 인상 125kg, 용상 164kg 등 합계 289kg에 그쳤다. 자신의 최고 기록인 326kg에 크게 못 미치는 기록으로 294kg의 흐리프시메 쿠르슈다(아르메니아)에 밀려 동메달이 무산됐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