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포수 아베 신노스케(33)가 유명 그라비아 아이돌 고이즈미 마야(24)와 스캔들에 휘말렸다.
8월 17일자 일본의 주간지 주간 포스트는 아베와 고이즈미가 밀회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잡지는 아베와 고이즈미가 밀애를 즐겼으며, 아베가 택배 배달원으로 변장을 하고 고이즈미의 집을 찾기도 했다고 썼다. 그러나 아베는 불륜 보도를 부인하며 "이런 기사가 나와 가족과 구단에 막대한 폐를 끼쳤다"고 했다. 아베는 2006년 12월 결혼했다.
고이즈미의 소속사도 아베와 고이즈미의 밀회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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