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런던 엑셀노우스아레나 경기장에서 여자탁구 단체전 4강전이 열렸다. 대표팀 석하정이 첫 번째 선수로 나서 중국의 리샤오샤와 경기를 펼쳤다. 석하정이 0-3 완패를 당했다. 득점을 허용하는 아쉬운 순간을 현정화 감독(오른쪽)이 지켜보고 있다.
20120806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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